grovion●

SMALL MOVES. TOGETHER.

“나, 이거
해보고 싶어!”

아이의 한마디가
우리 가족의 다음 움직임이 되도록.

Grovion 미리 만나보기

초등 3–6학년 아이와 부모를 위한 서비스

공놀이를 함께하는 갈색 곰과 백곰, 파랑과 노랑 종이 조각으로 꾸민 즐거운 풍경A LITTLE PLAY, A LITTLE GROWTH.
함께 고르고, 함께 해보고, 다시 시작해요.아래에서 더 알아보기

01 / WHY GROVION

운동을 시키는 일에서,
함께 해보는 경험으로.

좋은 운동을 찾는 것만큼, 우리 가족에게 맞는 시간과 방법을 찾는 일도 중요하니까요.

Grovion은 아이의 “하고 싶어”와 부모의 “이건 도와줄 수 있어”를 하나의 계획으로 연결합니다. 해본 뒤의 느낌은 다음 선택의 출발점이 됩니다.

02 / HOW WE MOVE

작은 선택 하나.
함께 만드는 다음.

01CHOOSE

아이가
먼저 골라요.

오늘 끌리는 활동은 뭘까요?
아이의 관심과 가족의 여건에서 시작해요.

“오늘은 밖에서 놀고 싶어!”
02SUPPORT

부모는 가능한
도움을 약속해요.

시간을 내거나, 공간을 비우거나.
작지만 구체적인 지원을 함께 정해요.

“그럼 같이 공원에 가볼까?”
03TRY AGAIN

해본 느낌으로
다음을 정해요.

재미있었던 것, 바꾸고 싶은 것.
계속하기도, 다른 걸 고르기도 괜찮아요.

“다음엔 이걸 해보고 싶어.”

03 / A LITTLE PREVIEW

오늘은,
어떤 마음이야?

작은 선택이 가족의 대화로 이어지는 모습을 미리 만나보세요.

서비스 흐름을 보여주는 예시입니다.

OUR NEXT LITTLE MOVE

오늘 해보고 싶은 건…

아이가 고르면

“같이 밖에 나가보고 싶어.”

부모가 함께 생각할 것

함께 나갈 수 있는 시간과 장소를 이야기해봐요.

해본 뒤에는 “어떤 점이 재미있었어?” 하고 물어봐요.

선택은 저장되거나 전송되지 않아요.

OUR PACE, OUR WAY.

잘하는 날도,
쉬어가는 날도.
모두 우리 속도니까.

아이의 선택을 존중해요.다른 활동을 고르거나 잠깐 쉬어가도 괜찮아요.

기록보다 경험이 먼저예요.함께 움직이는 순간은 화면 밖에 있어요.

다시 시작할 여지를 남겨요.계획이 바뀌면 가족에게 맞게 다시 정해요.

A FEW LITTLE ANSWERS

궁금한 이야기.

어떤 가족을 위한 서비스인가요?

초등학교 3–6학년 아이와 부모를 위한 서비스입니다. 아이의 흥미, 가능한 시간, 장소, 동행을 함께 살피며 운동 경험을 만들어가는 가족을 생각하고 있어요.

매일 운동하거나 기록해야 하나요?

매일 접속하거나 같은 목표를 채우는 방식이 아닙니다. 가족의 여건에 맞게 계획하고, 해본 경험을 돌아보며 계속하기·바꾸기·쉬기를 선택하는 흐름을 준비하고 있어요.

두 곰은 어떤 친구들인가요?

먼저 손을 드는 갈색 곰과 차분하게 곁을 지키는 백곰. 서로 다른 두 친구는 각자의 속도로 함께 움직이는 Grovion의 마음을 담고 있어요.

지금 앱을 사용할 수 있나요?

Grovion은 현재 준비 중입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서비스의 방향과 선택 흐름 예시를 만나볼 수 있어요. 정식 이용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